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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스크랩] 신소재 연구기업 - (주)비나텍

2020-03-3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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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소재 연구 기업 : 비나텍
고분자 나노 복합소재인 그래핀은 탄소 원자로 구성되며, 2차원 물질의 육각 벌집 구조를 가진다.
강철과 비교해 200배 강하고, 실리콘(Si) 대비 전하이동성이 100배 우수하며, 98%의 투명도를 자랑한다.
또한, 신축성이 좋고 열 전도성이 뛰어나 투명한 전자소자,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고용량 에너지 저장장치 등에 활용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연구기관이나 학교를 중심으로 연구개발이 이어지고 있으며 쎄미시스코, 비나텍, 솔루에타 등의 기업이 연구 중에 있다.

 
  • 탄소나노섬유 Carbon Nanofiber
(중략)  그러나 차세대 웨어러블 기기의 소재로 적합해 보이는 이 그래핀은 전류의 흐름을 제어할 수 있는 밴드갭(Band Gap) 성질이 없어 전자 소자의 전원을 제어할 수 없다. 또한, 특수한 구조로 제작되거나 특정 환경에서만 반도체적인 특성을 보여, 단기간 내 상용화를 이루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나노와이어(Nano Wire), 셀룰로오스 나노섬유(Carbon Nanofiber, CNF) 등의 소재가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이중 CNF는 나무와 같은 식물로 제작한 극세 섬유로 강도가 강하며, 물에 섞거 사용할 경우 끈기가 생겨 열을 가해도 잘 변형되지 않는다. 플렉서블 전극(Flexible electrode), 디스플레이 필름이나 시트 등을 적용 대상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출처 : 테크월드( http://www.epnc.co.kr) 3월 24일자 (기사 일부, 이미지 발췌)
 
  • VINATech과  Carbon Nanofiber 기술 
VINATech은 2002년 Carbon Nanofiber(CNF)에 대한 원천기술을 독자적인 연구로 확보하였으며 카본활성화 기술, 형상제어 복합화 기술 및 금속촉매 첨착 기술과 같은 다양한 카본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VINATech은 보유하고 있는 CNF물질 특허를 바탕으로 연료전지 수명 연장에 유리한 내식성이 우수한 연료전지용 지지체, 촉매 및 막전극접합체(MEA)를 세계에서 유일하게 종합적으로 제공합니다.  

VINATech은 1999년 설립되어 슈퍼캐패시터 및 Fuel Cell MEA/지지체/촉매개발 및 생산 분야에서 글로벌 Ultracapacitor제조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품질 수준을 보장하는 최고 수준의 자동화 기능을 갖춘 스마트팩토리 기반 생산 시설을 갖춘 제조사입니다. 연료전지 부품(fuelcell@vina.co.kr)에 대해 이메일로 연락주십시오. 영업사무소 031-448-3066 전화로 문의 주시거나 홈페이지(vina.co.kr)에서 자세한 소식을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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