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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Car Korea 2012] 현장 취재

2012-11-1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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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08일 ~ 10일 3일간 열린 국제그린카전시회에 참가하여 당사 제품인 슈퍼커패시터를 국내/외에 알리고 왔습니다.

<관련 기사 링크>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395711&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

 

[그린카 전시회 현장] 비나텍, 3V 수퍼 커패시터 세계최초 개발
[ 김기홍 2012-11-10 ]

비나텍(대표 성도경, www.vina.co.kr)은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그린카 코리아 2012(Green Car Korea 2012)'에 참가해 친환경 에너지 저장 장치인 슈퍼 커패시터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 2.7V 슈퍼 커패시터)

비나텍은 전기자동차, 풍력발전기 등에 적용되는 친환경적인 에너지 저장장치 제조사로 2002년 자체 기술로 개발한 슈퍼 커패시터(울트라 커패시터)를 양산, 판매를 해오고 있다. 또한 기존의 2.5V, 2.7V 제품과 비교해 신뢰성과 안정성이 향상된 3V 슈퍼 커패시터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지난해부터 양산하고 있다.

슈퍼 커패시터(EDLC / P-EDLC)는 '파워' 산업에서 배터리를 대체, 또는 병용되고 있는 전기화학적 에너지 저장장치다. 기존 배터리에 비해 에너지 밀도가 적지만 극히 낮은 내부저항 특성을 가져 약 20배 이상의 출력밀도를 구현할 수 있어 잦은 급속 충방전을 요구하는 전자기기 및 산업에 응용되고 있다. 배터리보다 광범위한 온도에서도 유지, 작동돼 신뢰성이 높고, 특히 50만 사이클 이상의 수명으로 유지보수비가 필요 없는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다.

해외영업팀 김재혁 과장은 "슈퍼 커패시터는 품질과 효율성이 뛰어나 친환경 에너지분야가 발달한 북유럽, 북미 등에 연간 매출의 80%인 800만불 이상을 수출하고 있다"며 "이 제품은 그린카에 대한 기술개발과 관련산업이 급성장하고 있고 풍력, 태양열 등 발전장비와 전기차 충전장치 등의 배터리 기능을 보완하거나 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수요는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다양한 용량의 커패시터와 콘덴서)

(사진설명 : 커패시터 모듈)

한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린카 전문전시인 이번 전시는 7개국 120개업체 300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KOTRA와 공동주관으로 90명의 해외바이어를 초청, 참가업체들과 1:1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하이브리드카, 플러그인전기차, 디젤차,클린디젤차, 전기버스,수소차, 수소연료전지차 등 다양한 그린카들이 전시될 예정이며 그린카 관련 각종 기술 및 세미나가 함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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