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스크랩] 코넥스 상장기업 대상 인터뷰 기사

2015-12-02 [15:13]
첨부파일
머니투데이의  '점프업! 코넥스' 특집에 비나텍이 소개 되었습니다.

하단은 해당 기사 일부 내용입니다.
 

[점프업!코넥스]비나텍, 슈퍼커패시터 흑자 '원년'

2003년 착수한 슈퍼커패시터 12년 만에 '빛'…탄소소재로 또 한번 '도약'

비나텍은 에너지저장장치 일종인 '슈퍼커패시터' 분야에서 떠오르는 글로벌 신흥강자다.
 
◇올해 슈퍼커패시터 사업 첫 흑자=비나텍은 성도경 대표가 1999년 창업한 후 '탄탈커패시터' 등 전자부품을 유통하는 사업에 주력했다. 이후 2003년에 슈퍼커패시터 개발에 착수하고 첫 독자 제품 사업에 나섰다.

슈퍼커패시터는 에너지를 저장한 후 필요할 때 순간적으로 고출력 전기를 낼 수 있는 에너지저장장치다. 슈퍼커패시터는 일반적으로 가스와 수도 등 검침에 쓰이는 스마트미터기에 주력 배터리로 쓰인다.

.........................
 

◇탄소소재로 한번 더 '도약'=비나텍은 부품에 이어 소재 사업에도 나섰다. 이 회사는 지난 2013년 충북 오창에 있는 한 업체를 인수하면서 탄소소재 분야로 영역을 확장했다.

비나텍은 탄소소재 일종인 '담지체'를 국내 완성차 업체가 생산하는 수소연료전지차에 독점 공급 중이다. 성 대표는 "내년 이후 수소연료전지차 시장이 본격 개화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수소연료전지에 소재로 쓰이는 담지체 수요도 함께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


<기사 전문 링크>
머니투데이 강경래 기자
 http://m.mt.co.kr/renew/view.html?no=2015112411522521105
이전글
다음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