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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스크랩] 김승수 전주시장, 기업 현장 방문…근로자 격려

2016-05-1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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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전북 전주 시장이 지역 강소 탄소기업인 비나텍(대표 성도경)을 방문, 현장에서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애로 사항을 청취하였다.비나텍은 1999년 7월 창업해 현재 120명의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다. Super-Capacitor제조로 지난해 수출 성과를 이룬 기업이다. 비나텍의 주력 제품은 슈퍼캐패시터, (PEMFC,DMFC용) MEA(막전극접합체) 및 촉매, 담지체를 제조 하는 기업이다. (www.vina.co.kr)
 
원문: 김 시장은 이날 방문에서 근로자들의 생산 현장을 돌아보며 신제품 개발을 위하여 불철주야 근무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준 성도경 비나텍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출처: 유영수기자(yu0014@newsis.com)
관련기사는 본 게시물 제목하에 비나텍을 자세히 소개한 뉴시스의 2016년 5월 17일 기사를 참고해 주십시오.
 http://ww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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