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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경 비나텍 대표

2020-08-2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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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텍은 1999년 설립되어 에너지저장장치인 슈퍼캡을 생산해 오고 있다. 
약 20년간의 개발과 성장을 통해  슈퍼캡 개발 결과 코스닥 시장을 앞두고 있다. 

2019년 매출액 428억원을 기록하며 설립 이래 처음으로 400억원을 돌파했고
영업이익은 60억원을 기록했다. 

비나텍의 주력 제품인 슈퍼캡은 리튬이온 배터리에 비해 순간 출력이 크고 수명이 긴 반면,
에너지 저장 능력과 카본 사용으로 인한 가격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슈퍼캡은 유사 시 백업 전원 역할을 수행한다. 

그린뉴딜 정책의 영향으로, 슈퍼캡과 리튬이온배터리를 결합한 신제품이
수소차, 전기차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성장동력 수소 연료전지 관련 기술 개발 진행 중이다. 2013년 이후 
계속된 개발을 통해 지지체, 촉매, MEA(막전극접합체) 일괄 생산 능력을 갖췄다. 

상장 후 2030년 수소 연료전지 핵심 소재부품 제작 시설 건립을 목표로, 
올해 중 공장 설립 부지 선정을 계획하고 있다. 

*기사 출처: 매일경제 8/25자 일부 요약 발췌(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0/08/874873/)
*사진 출처: 매일경제 8/25자(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0/08/874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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