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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스크랩] KEIT 세계일류기술 ATC가 이끈다

2016-10-2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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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ATC(Advanced Technology Center·우수기술연구센터) 사업을 통해 세계점유 1위 품목 28개가 확보되고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2003년부터 2016년까지 총 434개 기업(중소기업이 91%) ATC로 선정돼 총 6087억원을 지원 받았고, 기업의 R&D 집중도가 독일 히든챔피언 기업 수준인 5.9% 수준으로 향상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업은 참여기업의 자유성 및 창의성을 보장하기 위해 100% 자유공모제로 진행됐다. 기업의 민간부담금을 타 R&D보다 높게 책정한 결과 사업화 성공률 81.5%를 기록했다.

또 R&D 혁신역량강화를 위한 핵심연구인력 지정 및 인센티브제도 운영으로 연구원에게 책임감과 자긍심을 부여했다는 평가다.

ATC 지정기업 중 산업부가 선정하는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에 80개사(15.3%·2015년 12월 기준)가 이름을 올렸으며, 이 중 28개는 세계시장점유율 1위 품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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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분야의 ㈜비나텍은 활성탄과 망간 산화물 블렌딩을 통한 복합양극제 관련 원천 특허기술 확보로 하이브리드 고용량 커패시터를 개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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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시스 정창오 기자 jco@newsis.com

기사전문은 뉴시스의 2016년 10월 21일자 기사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뉴시스  http://ww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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