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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스크랩] 비나텍, 스마트미터 전원 시장 수출 물꼬

2016-07-0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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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텍이 스마트미터 전원용 슈퍼 커패시터 첫 수출에 성공했다. 아날로그 계량기가 빠르게 디지털화되는 가운데 글로벌 수위권 회사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비나텍은 세계 스마트미터 보급 수위기업 랜디스앤기어와 최근 슈퍼커패시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연간 30억원 규모다. 1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고신뢰성 제품을 공급한다. 올해 1차 물량을 공급한 뒤 매년 추가 계약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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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최호 전기전력 전문기자 snoop@etnews.com

관련기사는 본 게시물 제목 하에 비나텍을 자세히 소개한 전자신문2016년 6월 26일자 기사를 참고해 주십시오.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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